밍키넷 ★란제리속 나쁜손인증★ T팬티속 계곡의 영계쪼임과 여우스킬은 천국이었습니다 어제 후기 남깁니다. 이벤트시간에 정다운대표님 방문했습니다. 일찍 간 덕분에 딜레이 없이 초이스 많이 봤습니다. 2명이서 봤는데 20명 넘게 본 탓에 고르는 데 애먹었네요. 아가씨들 사이즈가 다 괜찮아서, 이 언니 고르면 저 언니가 괜찮은거 같고 그랬습니다. 제팟은 선미라는 아가씨였습니다. 생글생글 웃는 낯이 귀여운 언니였는데 남자를 흥분시키는 몸매라인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룸에 들어와 술한잔 하고 전투 받았습니다. 정다운대표가 마인드 보증을 서길래 기대했는데, 이상으로 잘해줘서 좋았습니다. 그냥 가벼운 여흥 정도가 아니라 제대로 느끼고 왔네요. 특히 혀끝으로 살살 자극해줄때는 정말...룸에서 술먹는 내내 어린 여친이랑 노는 기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야한 란제리바람으로 달려들더니 나중에는 홀라당 벗고 제 옆에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않는데 애교많은 모습이 참 귀여웠네요. 그러면서 은근슬쩍 팬티위 를 슬쩍슬쩍 스치는 손에 흥분해서 저도 열심히 주물렀습니다. 애인처럼 물고 빨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가서 애프터하러 올라갔습니다. 2차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아가씨였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언니한테 리드당하기는 처음이네요. 먼저 올라타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쭉 애무해주는데 어우..서비스 받는다는 느낌 제대로 받습니다. 특히 가슴팍에 달라붙어서 대딸해줄때는 제가 여기로 그만큼 느끼는지 솔직히 몰랐습니다. 가볍게 만져주니 금방 젖어서 하기가 편했습니다. 정상위로 언니 안쪽으로 들어갔지요. 명기라는 건 타고나나봅니다. 영계다운 싱싱한 쪼임에 물건에 달라붙어 오는 듯한 거기 살이 못차리겠더라구요. 옆방까지 들릴 것 같은 야한 신음소리 랑 느끼는 표정에 취해 방아 찧었습니다. 하면 할수록 빠지는 느낌이라 짐승처럼 달라붙었고, 언니 섹반응도 점점 세졌습니다. 자세 바꿔 언니가 올라타 허리 돌려주는데 거기가 절정이었습니다. 자기 가슴 주무르면서 쪼이고 돌릴 때는 장난없더군요. 흥...
밍키넷 남자친구앞에서 자위 [실화] 남자친구앞에서 자위 이제 결혼할 사이가 되어버린 나와 남자친구. 우리둘 사이에 더이상 숨길것은 없다. 나는 자위 일기는 남자친구에게 보여주었고. 역시 그도 남자라 그런지 여자의 자위를 궁금해 한다. 나는 어릴적부터 보지 만지는 습관이 있었다. 어릴적부터 알았다 보지만질때 그 흥분과 느낌. 그렇게 따지면 난 중학교 3학년때 부터 자위를 한 샘이다. 그리고 고등학교때 내가 만지는것 보다 남자가 만져주는것이 더 흥분 된다는것을. 지하철에서 알게되었다. 그래서 나는 섹스보다 자위를 좋아한다. 남자친구가 보고싶다고 했다. 여자가 자위 하는것을 한번도 보지 못했다고 했따. 하지만 흥분도 안된상태에서 갑작스럽게 무슨 자위한 말인가. 나는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애무해서 흥분 시켜달라고 했다. 남자친구도 응했고 보지만을 집중적으로 흥분시켰다. 신음소리와 직퍽한 질액이 느껴질때 나는 스스로 자위를 시작했따. 그동안은 남자친구가 있다는것을 잊었던것 같다. 보지앞에 거울을 두고 다리를 벌리고 거울로 보지를 보면서... 손가락에 침을 묻혀 보지가 감추고있는 따뜻함 이 있는 질속으로 넣었다 이미 흥분을해서 질액이 분비된 상태 질퍽하고 따뜻함이 느껴진다. 이내 윗옷도 벗고 남자친구가 브래지어를 벗겨주고... 가슴을 애무해 주었다. 나는 흥분에 겨워 어쩔줄을 몰라했다... 곧 남자친구의 손가락이 나의 질속으로 들어왔다. 역시 난 남자친구의 손길이 그리웠던것 같다. 흥분의 도가니 속에 빠져 있었다. 남자친구도 흥분했는데 그의 그것이 일어섯고 바로 삽입했다. 이럴려고 했던건 아니였는데. 어쩌다 보니 남자친구와 뒤엉켜 여러가지 체위를 즐기고 있었다. 피임안했다는 사실이 생각나서... 남자친구에게 그만하자고 했따... 말이 끝나기 무섭게 내 가슴에 그는 하얀정액을 쏟았다. 조금 찝찝한 마음도 있었지만. 기분은 좋았다 그는 내 질의 하얀액체를 핥아주었따. 나도 그의 그것을 핥아주고 싶지만 그건 죽을만큼싫다. 섹스를 싫어하던 나는 이젠 점점 섹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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